또다시 시작이다. 브루클린 Nets가 막 리듬을 찾기 시작했을 때, Michael Porter Jr.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월요일에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MPJ는 최소 2주 동안 결장하게 된다.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매달려 있는 팀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다. 남은 경기가 15경기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번 시즌 Nets 유니폼을 입은 Porter Jr.의 마지막 모습을 본 것인지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단순히 몇 경기를 놓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반복되는 패턴이다. Porter Jr.는 올해 경기당 팀 최고 21.4득점과 6.8리바운드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고질적인 부상 이력이 있다. 트레이드 전 덴버에서도 상당한 시간을 결장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지난 시즌 Nets에서 63경기를 뛰었지만, 그때도 그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관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는 82경기 내내 의지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니며, 꾸준한 스타 파워가 절실히 필요한 팀에게는 이것이 진짜 문제다. Nets는 3월 11일 현재 동부 컨퍼런스 11위(26승 41패)로, 10위 Hawks에 3경기 뒤지고 있다. 이제 모든 공격이 중요하다.
**공격의 블랙홀**
Porter Jr.는 Kevin Durant가 아니다. Kyrie Irving도 아니다. 하지만 그는 그들의 최고의 공격 무기였다. 그는 원할 때마다 슛을 던질 수 있었고, 종종 코트 전역에서 수비가 붙은 점프 슛을 성공시켰다. 3월 10일 Cavaliers와의 경기에서 그는 힘든 패배 속에서도 21개 중 12개를 성공시키고 3점슛 6개를 포함하여 32득점을 기록했다. 그런 즉각적인 공격력은 쉽게 대체할 수 없다.
이제 Jacque Vaughn 감독은 누가 그 공백을 메울지 알아내야 한다. Mikal Bridges는 확실히 사용률이 증가할 것이다. 그는 이미 경기당 19.3득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Porter Jr.처럼 역동적이고 스스로 득점을 만들어내는 선수는 아니다. 경기당 16.9득점을 기록하는 Cam Thomas는 폭발적으로 득점할 수 있지만, 그의 효율성은 롤러코스터 같을 수 있다. 2월 말 Magic과의 경기에서 15개 중 2개만 성공시킨 그의 슛 난조를 기억하는가? 그것으로는 안 된다. Dennis Schroder는 훌륭한 베테랑 포인트 가드이지만, 꾸준히 20득점을 기록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리그 20위(112.5)인 Nets의 공격 효율성은 이미 평범하다. Porter Jr. 없이는 더욱 떨어질 것이다. 그들은 이미 3점슛 성공률이 35.8%에 불과하여 리그 최악의 슛 팀 중 하나이다. Porter Jr.는 3점슛 성공률이 39.5%였다. 이것은 엄청난 손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 부상은 브루클린의 운명을 거의 결정지었다. 그들은 이미 플레이인 진출에 희박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고, 다음 2주 동안 Celtics, Bucks, Nuggets와의 경기를 포함한 힘든 일정을 앞두고 있었다. 팀의 최고 득점원을 잃는다는 것은 그 희박한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아마 동부 컨퍼런스 11위 또는 12위로 시즌을 마칠 것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그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건강을 회복하고, 로스터를 재평가하고, Durant 시대 이후, Irving 시대 이후 이 팀이 진정으로 어떤 팀이 될지 알아낼 시간이다.
나의 대담한 예측은? Nets는 이번 시즌 30승 미만으로 마칠 것이고, Porter Jr.는 더 이상 경기에 뛰지 않을 것이다.